버버리 x 스마이슨 파나마 레더 소호 노트가격 255,00 € Burberry x Smythson
255,00 €
아카이브 베이지
모든 주문에 이용 가능합니다
가까운 버버리 매장의 재고 상황을 확인하세요
무료로 제공되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버버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스마이슨(Smythson) 시그니처 노트. 그레이니 파나마 가죽 소재로 제본해 영국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소호 노트. 가장자리에 금박을 입힌 페일 블루 색상의 페더웨이트 용지가 특징. 아카이브 베이지 색상의 커버에는 영국적인 문구인 'Come rain or shine (무슨 일이 있어도)'가 프린트로 연출되었으며,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하우스 체크가 내부를 장식하는 아이템.